엄마의 손길처럼 ... '맞춤도우미' 제공

베스트 직업소개소

"가사, 간병, 청소 전문요원 소개"

"정성서비스 입소문 타주도 파견"

가정에는 늘 '엄마의 손길'이 필요하다. 하지만 빡빡한 이민생활, 엄마는 몸이 열개라도 부족할만큼 바쁘다. 집안일 , 육아등 필수적인 일에 출산뒤 산후조리, 간병등 특수 상황까지 겹친다면 도지히 엄마 혼자서는 감당할수가 없게된다. 이럴때마다 늘 누군가가 도와줄 사람이 간절해진다.

한인타운에 위치한 '베스트 직업소개소(소장 김미영)' 는 가정 생활과 관련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전문두미를 제공하는 업체다. 오픈이후 모토대로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모든 집안일' 을 정성으로 해주는 도우미를 맞춤소개하는 곳이다. 

가사도우미, 청소와 음식, 산후조리인, 간병도우미, 베이비시터, 노인케어등 가정사 모든분야를 아우른다.

회원제로 관리하는 전문요원들을 다수 확보하고 고객요청에 따라 맞춤도우미를 보내주느것이 특징이다. 파트타임, 풀타임, 일일도우미, 입주 가정부등 형태별로 선택하는 옵션을 갖추고 있다.

김미영소장은 "말그대로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모든 집안일을 대신 해준다. 단순히 일만 하는것이 아니라 엄마처럼 정성과 성실함으로 임하는게 우리 도우미들의 특징"이라고 밝혔다.

베스트의 도우미들은 회원제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발된다. 꼼꼼한 인터뷰와 함께 기본 백그라운드 조사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실력과 성품을 갖춘 전문요원들만 뽑고 있다.

이와 관련 김소장은 "혹시라도 고객과 갈등을 빛을수도 있기때문에 성실도우미로 자질을 세심하게 살펴본다"고 전했다.

직업소개 분야는 평판에 민감하다. 한번이라도 트러블이 생기면 즉시 소문이 나 소개업체가 곤란을 겪곤 한다. 베스트 직업소개소는 지난 2009년 창립이래 3년동안 고객들과 도우미들 사이에서 '믿을만 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객 불만이 생기면 즉각즉각 해결하고, 도우미들과도 정확하면서도 인간적이 관계를 맺어온 김소장 특유의 노하우가 빛나는 대목이다.

도우미 파견은 미국 전지역을 커버한다. 북가주, 시카고, 라스베이거스, 뉴욕등에서도 고객요청이 오면 도우미를 보내준다. 웹사이트 (www.mybestdowmi.com)에서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수 있다.

주소: 1056 1/2 Serrano Ave. LA

문의: (323) 766 - 1454

2011년 8월 29일 월요일

앨런 최 기자